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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 영업점 대상 신종코로나 방역 실시

기사승인 2020.01.29  17: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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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장·365코너·화장실 집중방역

   
▲ NH농협은행 영업점 객장, 365코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실시 중이다. <사진=NH농협은행>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NH농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및 확산 억제를 위해 2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농협은행 전국 모든 영업점(1천134개)에서 방역을 실시한다.

주요 발생지역인 인천, 김포 등 수도권 지역 소재 영업점을 대상으로 방역을 우선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방역은 신체에 무해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약품을 사용해 분사식으로 방역을 하며 특히, 고객이 많이 왕래하는 영업장, 365코너 및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고객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민 기자 smkim@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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