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세븐일레븐, 5년째 해군순항훈련 후원

기사승인 2019.08.25  10:57:17

공유
default_news_ad1
   
▲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 한현옥 세븐일레븐 진해수송중앙점 경영주, 양민수 순항훈련전단장(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등이 23일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리아세븐>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성공적인 ‘2019 해군순항훈련’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3일 해군사관학교에 2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리아세븐은 지난 2015년 해군사관학교와 첫 인연을 맺은 이래 5년째 매년 해군순항훈련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공식적으로 해군순항훈련 후원 MOU를 체결했다.

이날 전달식은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와 양민수 해군순항훈련전단장(준장)을 비롯해 세븐일레븐 경영주, 군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리아세븐은 이날 오랜 기간 선상에서 생활한 생도들과 방문국 해외 교민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과자, 라면, 즉석국, 핫팩 등 총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해군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군 사관생도들의 마지막 과정으로 해군 실무능력 배양 및 순방국 우호 증진을 위한 군사 실습 훈련이다. 이번 해군순항훈련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13개국을 방문하며 다양한 군사 외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는 “세븐일레븐은 대한민국 해군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국위선양에 기여하는 해군순항훈련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모든 생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현 기자 weirdi@daum.net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