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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간편 녹즙 ‘프레시업’ 출시

기사승인 2021.09.22  1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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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라벨 패키지·캘리그라피 등 특징
“일상의 채소 섭취 돕는 제품 지속 공개”

   
▲ ‘프레시업' 5종(왼쪽부터 양배추천해·당근망고지·케셀아세라·베리마리굿·석류어때요) <사진=풀무원녹즙>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풀무원녹즙은 MZ세대를 겨냥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돕는 간편 녹즙 ‘프레시업’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레시업은 5가지 색상의 컬러풀한 제품으로 구성돼 취향, 기호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특히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제품 구성부터 패키지까지 세심하게 기획했다.

우선 친환경 라벨 적용 패키지와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프레시업은 나와 지구를 위한 소비 실천을 돕기 위해 제품의 신선함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 용기에 기존 제품 대비 줄어든 라벨 크기로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라벨 규격이 최소화됨에 따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품의 대표 원료(케일, 당근, 빌베리, 양배추, 석류)를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로 심플하게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또 홈메이드의 정성과 자연스러움을 담고자 제품명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했다. 작업은 ‘괜찮아 사랑이야’, ‘태양의 후예’, ‘갯마을 차차차’의 드라마 타이틀을 담당했던 전은선 작가가 참여했다.

프레시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190㎖)로 만들어져 가볍게 마시기 좋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가뿐한 점심, 건강한 간식 등 채식이 필요한 순간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비가열 초고압 살균 공법(HPP)으로 제조해 유통기한을 최대 16일까지로 늘린 것도 특징이다.

이러한 프레시업은 컬러풀한 원료로 맛과 건강을 골고루 챙길 수 있도록 5종으로 설계됐다.

프레시업 케셀아세라는 국산 유기농 케일과 셀러리를 주원료로 해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채소 섭취를 간편하게 돕는다. 녹즙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입문용으로 마시기 좋다.

프레시업 양배추천해는 부드러운 아침을 위해 국산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를 착즙해 그대로 담았고 파인애플과 사과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프레시업 베리마리굿은 스마트폰에 지친 현대인들이 밝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빌베리, 적포도, 아로니아 등 다채로운 과일을 담아 상큼함을 전한다.

프레시업 석류어때요는 생기있고 촉촉한 하루를 위해 석류를 비농축과즙(NFC) 방식으로 넣어 석류 본연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라즈베리, 콜라겐, 코코넛워터로 맛과 영양을 채웠다.

프레시업 당근망고지는 당근즙을 넣어 생기발랄 충전이 필요한 날에 즐기기 좋다. 망고, 바나나, 오렌지도 넣어 특히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김현균 풀무원녹즙 PM(Product Manager)은 “MZ세대 사이에서도 채소와 과일 그대로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녹즙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신제품 프레시업 5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일상 속 간편한 채소 섭취를 돕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녹즙 프레시업 5종은 풀무원 공식 쇼핑몰인 #풀무원(샵풀무원), 풀무원녹즙 네이버스토어 및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프라인에서는 가까운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또는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이금영 기자 lky@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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