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림산업, ‘e편한세상 두류역’ 이달 분양

기사승인 2019.06.12  16:08:48

공유
default_news_ad1

- 두류역·내당역 역세권…‘C2 하우스’ 대구 최초 적용

   
▲ e편한세상 두류역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 대림산업은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두류역’을 이번달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84㎡, 총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 10분 내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고속철도(KTX·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중이다.

단지는 구도심 내 위치하고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20분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 서대구시장, 내당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서구청, 대구서부경찰서, 서대구우체국 등 관공서도 가깝다.

단지에서 300m 거리에 두류초가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e편한세상 두류역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대림산업이 오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따른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대림산업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될 계획이다. 실내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이 동시에 가능한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24시간 자동으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한다.

각 동 출입구에는 공기 분사를 통해 미세먼지 외기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커튼이 적용되어 세대 안팎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33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6월 중 개관 예정이다.

박준형 기자 pjh@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