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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저축銀, 자유해지 정기예금 출시

기사승인 2018.06.14  1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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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김경렬 기자] 유진저축은행은 중도해지 시 포함 만기 전 어느 때나 연 1.8% 정상금리를 받을 수 있는 ‘유진 자유해지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36개월이고 만기 이전 언제든지 중도해지를 해도 약정한 연 이율 1.8%(인터넷·스마트폰뱅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자 손실이 없다.

금리가 오를 경우 언제라도 해지하고 고금리 상품으로 바꿀 수 있어 금리 상승기에 안정형 고금리 예금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또 영업점 방문없이 인터넷·스마트폰뱅킹, 비대면계좌 개설앱 SB톡톡을 통해 가입한 비대면 가입고객은 연 1.9%(세전) 이율을 적용 받는다.

‘유진 자유해지 정기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뱅킹, 비대면계좌 개설앱 SB톡톡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경렬 기자 intheend@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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