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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그룹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기사승인 2018.06.14  1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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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사회적 책임…혈액 부족 문제 도움”

   
▲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사랑의 헌혈 운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는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에서 유일하게 국가혈액사업자로 지정돼 국가 헌혈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헌혈 받은 혈액은 국가 방침에 따라 다른 의료기관에 공급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해도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헌혈 운동에 참여한 김수원 동아에스티 개발본부 부장은 “작은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뿐만 아니라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헌혈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현 기자 weirdi@daum.net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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