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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문래’ 계약 100% 완료

기사승인 2018.06.13  1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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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문래 투시도. <사진=삼호>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삼호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에 분양한 ‘e편한세상 문래’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e편한세상 문래는 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천236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31.61 대 1, 최고 111.78 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됐다.

삼호 관계자는 “청약접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계약 역시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며 “입주민에게 보다 나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영등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263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다. 전용면적별로 59㎡A 124가구와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홈플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등의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영문초등학교와 문래중학교, 관악고등학교를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성현 기자 weirdi@daum.net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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