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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점령 콘텐츠 ‘신비의 섬’ 오픈

기사승인 2017.09.14  15: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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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용병 '엘도라'· '크룰'추가

   
▲ '브라운더스트' 업데이트 이미지.<사진=네오위즈>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네오위즈는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에서 점령 콘텐츠 ‘신비의 섬’ 정식 오픈과 신규 용병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비의 섬은 총 5개로 구성된 지역에 한 지역 당 최대 9명의 용병을 배치해 희귀한 자원을 채취하고, 다른 유저의 섬을 공격해 자원을 약탈하는 점령 방식의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다.

그 동안 베타 테스트 형태로 운영되어 왔던 ‘신비의 섬’이 새로운 모습으로 정식 오픈을 진행했다.

신비의 섬에서 채취와 약탈을 통해 모은 자원은 교역소에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약탈을 당하면 복수의 기회도 주어져 뺏고 뺏기는 쟁탈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전 이벤트를 통해 베스트 용병상으로 선정된 컨셉을 토대로 제작한 신규 용병 ‘엘도라’와 ‘크룰’ 2종도 추가된다. ‘엘도라’는 5성 마법형 용병으로 이로운 효과를 받고 있는 적에게 치명 피해를 줄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4성 공격형 용병 ‘크룰’은 해로운 효과에 걸린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전략적 활용도가 높은 용병이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출석 이벤트로 14일 이상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가 게임에 복귀하면 1일차부터 4성 용병 선택권을 비롯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유라 기자 jyr94@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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