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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기사승인 2017.09.14  1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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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우리은행이 빅데이터 분석 전용 플랫폼을 구축, 고객 맞춤형 서비스 도입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빅데이터와 통계자료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하기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빅인사이트’를 구축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빅인사이트’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내부 구성원의 필요에 따라 분석한 뒤 시각화 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이다.

분석에 활용되는 자료는 뉴스기사와 쇼셜 빅데이터는 물론 오픈소스인 통계수치까지 다양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은행은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 및 라이프스타일과 금융습관 등을 모니터링 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우리은행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기술마케팅 및 부도차주의 패턴 분석 시스템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구성원이 빅인사이트를 통해 빅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고객 마케팅, 상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리스크 관리 등 은행 전 부분에 있도록 활용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영 기자 divazero@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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