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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 이달 29일 중국 출시

기사승인 2017.09.14  0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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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와 다르게 64GB·128GB·256GB 등 3가지 모델로 출시

   
▲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13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서 열린 제품 발표회에서 '갤럭시 노트8'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현대경제신문 유성현 기자] 삼성전자가 이달 29일 ‘갤럭시 노트8’을 중국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3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서 현지 거래선, 미디어, 파트너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8 중국 출시를 알렸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중국은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며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더욱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중국 출시에 맞춰 ‘위챗페이(WeChat Pay)’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8은 중국에서 ‘미드나잇 블랙’과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등 총 3가지 색상, 3가지 내장메모리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64GB 모델의 경우 6천988위안(약 120만8천원), 128GB 모델은 7천388위안(약 127만7천원), 256GB 모델은 7천988위안(약 138만1천원)이다.

국내는 64GB·256GB 등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유성현 기자 ysh@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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