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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우수협력업체 초청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17.09.14  0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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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화재>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삼성화재 자회사인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사는 지난 13일 대전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 등 총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AF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AFC 페스티벌은 삼성화재 우수협력 정비업체를 초청,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선진 정비문화 정착 등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페스티벌은 ‘동행(同行), 내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만찬, 수상업체의 경영혁신사례 발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기회에 대한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병민 동일자동차공업사 AFC 대표는 “오늘 행사를 통해 우수업체의 운영사례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와 상생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 기자 divazero@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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