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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보험료 인상 없는 새 치아보험 출시

기사승인 2017.09.14  0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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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흥국화재>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흥국화재는 최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치아치료를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이튼튼한 치아보험'을 지난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치료 부담이 큰 아말감, 인레이 같은 영구치 보존치료와 임플란트, 브릿지 같은 영구치 보철치료를 한도제한 없이 최대 70세까지 보장한다.

임플란트, 브릿지는 영구치 발거 1개당 최대 200만원(단, 브릿지는 최대 100만원)을 연간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한다.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보철물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하고, 크라운 치료는 연간 3개까지 치아 당 최대 40만원을 보장한다. 상해에 따른 보철치료도 보장하며, 영구치 상실 시 영구치상실치료비도 보장한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기존 치아보험상품에 비해 보장범위와 보장횟수를 확대했고 최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어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 기자 divazero@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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