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롯데호텔, ‘레이지 체크아웃’ 패키지 출시

기사승인 2017.09.13  17:19:2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롯데호텔>

[현대경제신문 장은진 기자] 롯데호텔이 여유롭게 호텔에서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레이지 체크아웃 패키지(Lazy Check Out)’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패키지는 롯데호텔의 국내 11개 체인호텔에서 운영되며,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도 예약이 가능하다.

서울, 월드, 울산, 부산 롯데호텔 4곳의 레이지 체크아웃 패키지는 객실 1박, 오후 3시 체크아웃, 애프터눈 티‧치맥 세트가 공통으로 포함된다. 또 룸서비스 20% 할인 혜택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L7 명동과 롯데시티호텔 마포, 김포공항, 대전, 구로, 울산, 명동 등 7개 호텔도 레이지 체크아웃 패키지를 진행한다. 7개 호텔의 레이지 체크아웃 패키지는 객실 1박, 3시 체크아웃 혜택, 치맥세트, 웰컴드링크를 제공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최장 10일 동안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패키지는 휴식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은진 기자 jangej416@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