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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계열 오투리조트 ‘새 단장’

기사승인 2017.07.20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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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시설 보수·객실 비품 교체 등 고객맞이 분주

   
▲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오투리조트. <사진=부영그룹>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지난해 부영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 오투리조트가 노후된 시설보수와 객실 비품 교체 등으로 고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고객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지난달 29일 1차적으로 콘도 진입도로 포장과 보도블럭 교체 공사를 완료했으며 콘도 주변 보수공사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골프장 잔디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있으며 벙커, 페어웨이, 코스 등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다른 노후된 시설도 단계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오투리조트는 리노베이션의 일환으로 객실 내 TV와 소파, 린넨, 냉장고 등 비품을 최신 물품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객실 와이파이 등 무선 인터넷 환경도 올해 말까지 개선할 계획이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명품리조트로 도약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하겠다”며 “꾸준한 시설개선과 서비스교육을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특급리조트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투리조트는 콘도 424실, 유스호스텔 101실, 골프장 대중제 27홀, 스키장 12면 등을 갖추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오투리조트 뿐만 아니라 무주 덕유산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제주부영CC, 제주더클래식골프&리조트, 나주부영CC, 순천부영CC, 안성 마에스트로CC 등 레저사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현 기자 weirdi@daum.net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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