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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사상 최고 상금 詩부문 700만원·소설 1,000만원…12월 10일 마감

기사승인 2021.10.13  0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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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이 국내 최고의 상금을 내걸고 내년도 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22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의 꿈을 이루고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 신진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응모 부문 ]

(1) 편수 : 5편 이상

(2) 시상 및 상금 :

- 당선작(대상) 1편, 상패와 상금 700만원

- 가작(우수상) 1편, 상패와 상금 100만원

 

단편소설

(1) 매수 : 200자 원고지 100매 내외

(2) 시상 및 상금

당선작(대상) 1편, 상패와 상금 1,000만원

가작(우수상) 1편, 상패와 상금 200만원

 

[응모 마감]

응모마감은 2021년 12월 10일(금)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접수만 인정합니다.

온라인과 방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 당선작 발표 ]

당선작은 2022년 1월 3일(월) 현대경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 당선작 발표에 대한 혜택]

현대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신문 및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하고 단행본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저작권]

당선작 및 가작에 대한 저작권은 현대경제신문에 있으며 그 기간은 3년으로 합니다.

 

[ 2022년 현대경제신문신춘문예 응모 요령 ]

 

1. 응모작은 신문‧잡지‧단행본‧온라인매체 등에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2.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거나 표절로 확인될 경우 낙선 처리됩니다. 당선작의 경우에도 추후 중복 응모나 표절이 확인될 경우 무효 처리됩니다.

3. 제출한 원고는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4. 봉투 겉면에 식별할 수 있도록 붉은 글씨로 ‘현대경제신문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고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맨 앞에는 별지를 붙여 성명(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응모부문, 원고분량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5.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 제출해야 합니다. 정해진 원고량의 10%이상을 벗어나면 낙선될 수 있습니다.

6.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팩스와 인터넷 접수 및 방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우편접수만 가능한 점 확인바랍니다.

 

[ 보내실 곳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F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공모 담당자 앞

 

[ 문의 ]

현대경제신문 경영지원팀 02-786-7993

 

차종혁 기자 justcha@finomy.com

<저작권자 © 현대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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